-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 종로구 삼청로 30 서도호 전시 로모그래피 400 시간에 간격을 두고 다시 찾아오는 사진
PRNT 서울 동작구 만양로1길 1 너무너무 귀여운 강아지 인형서점 2층에서 전시를 시간당 예약을 받아 잠시 했다. 로모그래피 400 앞에 인형을 걸고 찍어 보고 싶었던 거겠지. 나의 의도를 더듬어 보기. 사고 싶었으나 오픈 첫 타임에서 판매는 끝났고 그냥 보기만 했다. 일본에는 가챠가 나온 모양. 한 면 흑흑 설명을 읽으면 다시 보게 된다. 제일 탐났던 유체이탈ㅃㅗㅇ 쿨쿨 강아디.
친구가 생각난다고 보내준 티셔츠너무너무 책책책 인간이 되고 싶진 않지만 형압이 좋다. 얹어진 무게가 잘 보이게 최대한 덜어낸 하얀 종이책 한 번 펼쳐보고 나면 필연적으로 남는 자국 (이 모든 게 제작과 유통 상에는 하자를 만들어내는 문제겠지만... 그럼에도 선택하게 되는 것까지) 라즈베리헤븐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16 만화 카페 책의 내용과 담는 형식의 일치트레이싱지로 면지
2026.06.06.champions impact in seoul레전드 매치 라이카 미니룩스프로비아 100망우삼림 제라드 보러 가야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 종로구 삼청로 30 얼리버드로 예매해서 갔다 왔다. 비 오는 평일 오후에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 인기가 많을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인가 함. 나 역시 love와 rub가 너무 좋긴 했다. 특정한 형태의 미술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전의 드로잉이나 변화까지 다 볼 수 있고 국현미에서 하는 전시 중에서는 굉장히 직관적이고 친절하다는 생각을 했다. 올 겨울 또 바뀐 집을 나의 공간으로 만들어보려고 애썼던 시간들도 생각나고.